엄태웅은 30일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태웅의 딸 지온과 반려견의 모습이 담겼다.
엄태웅은 평소 사진이 취미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직접 딸과 반려견의 모습을 한 프레임에 담았다. 아빠가 바라본 딸, 반려견의 모습이 돋보인다.
엄태웅은 발레무용가 윤혜진과 2013년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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