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이현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동감'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은영 감독의 '동감'은 1999년의 ‘용’과 2022년의 ‘무늬’가 우연히 오래된 무전기를 통해 소통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로맨스.
여진구, 조이현, 김혜윤, 나인우, 배인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16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여진구, 조이현, 김혜윤, 나인우, 배인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16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범죄자들 판치는 세상에 미약하게나마 일침 가해"…허성태, '크래시2' 캐스팅 확정](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84038.3.jpg)
![조인성, 팬들과 인사하는 조과장[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9418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