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안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무실이 춥길래 가운을 걸쳤는데, 노을이 예뻐서 사진이나 찍어볼까 하고 찍었더니 감성피드가 나왔지모야?🤭 근데 가을이 오니깐 좀 감성적여지긴해?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예원은 하얀색 가운을 걸치고 편안함을 추구했다. 특히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상큼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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