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다빈은 "내년에 남친이랑은 발리 가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젠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다빈은 크롭 탑에 숏팬츠를 더한 모습. 필라테스 강사답게 탄탄한 바디라인을 자랑한다.
한편 전다빈은 '돌싱글즈3'에서 한정민, 유현철에 호감을 표했지만 커플에 실패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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