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천상지희 출신 선데이가 임신 중 고충을 토로했다.
선데이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데이가 차량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출산을 앞두고 퉁퉁 부운 그녀의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선데이는 "얼굴이 너무 부어서 아프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또 그녀는 최근 "남편과 둘이서만 보내는 주말이 이제 이번 주와 다음 주"라며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한편 선데이는 2020년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했다. 또 9월 출산 예정이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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