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영화 [TEN 포토] 최국희 감독 '엄마를 생각하며 만든 영화' 입력 2022.09.13 17:28 수정 2022.09.13 17:28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최국희 감독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국희 감독의 '인생은 아름다워'는 자신의 생일선물로 첫사랑을 찾아 달라는 황당한 요구를 한 아내 ‘세연’(염정아)과 마지못해 그녀와 함께 전국 곳곳을 누비며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게 된 남편 ‘진봉’(류승룡)이 흥겨운 리듬과 멜로디로 우리의 인생을 노래하는 국내 최초의 주크박스 뮤지컬 영화.류승룡, 염정아, 박세완 등이 출연하며 오는 28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관련기사 '37세 미혼' 유명 여배우, 결국 입양했다…"시각장애로 수술, 운명처럼 만나" ('나혼산') 조인성, 결국 소신 발언 또 했다…"누구도 소외 받지 않게 하고파" ('휴민트')[인터뷰 ②] 박진영 ♥짝사랑녀, '2살 연하' 고등학교 후배였다…"관계 변화 생겨"('샤이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