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자이언티가 고급 외제차를 자랑했다.
자이언티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ZT GT3"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급 P사 스포츠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자이언티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자이언티는 후드를 눌러쓴 채 시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자이언티는 최근 크리에이티브 회사 '스탠다드프렌즈'를 설립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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