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토리에 "오늘도 감자 사랑. 흙 묻은 감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지혜 딸은 상자 속에 있는 흙 묻은 감자를 한 개씩 드럼 세탁기에 넣고 있다.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와 결혼, 지난해 6월 결혼 11년 만에 딸 윤슬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한지혜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신영, '개막식 불참' 아쉬움 씻었다…'전유성 쇼' 전 관객 기립시킨 피날레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41416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