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도 아기. 크지마라. 크지마. 엄마는 늙고 너희 참 빨리도 크는구나. 우리 엄마 늘 말씀하셨지. 내 인생에 제일 행복했던 시절은너희 어렸을 때 한지붕 아래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넷이서 함께 놀러가고 근데 그땐 몰랐다고 지금 생각해 보니 그때가 내 인생에서 제일 행복했던 시절이었다. 참 행복했다. 딸아, 그러니 지금 제일 행복할 때이니 아이들 많이 안아주고 사랑해주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거라. 다시는 돌아오질 않을 2022년 여름. 바쁘더라도 더 노력할께 더 사랑줄게. 더 최선을 다 할게"라고 글을 썼다. 사진 속 장영란은 아들을 꼭 끌어안고 있다. 애정 가득한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방송인 장영란과 한의사 한창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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