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는 지난 7일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폐막작으로 선정된 영화 '뉴 노멀'(감독 정범식)의 주연 배우 자격으로 개막식에 참석했다. 그는 등장과 동시에 환호받으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최민호는 개막식 전 블랙 슈트를 입고 레드카펫을 걸었다. 이어 개막식에서는 '뉴 노멀' 트레일러 영상을 관람했다. 무대 인사 및 인터뷰를 통해 "'뉴 노멀'은 혼자 있는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인 에피소드로 풀어낸 영화다. 폐막작으로 선정된 만큼 많은 분이 찾아주셔서 응원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뉴 노멀'은 오는 17일 부천시청 어울마당 상영관과 부천시청 판타스틱 큐브 두 곳에서 동시 상영된다.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상화♥' 강남, 건강 악화로 병원 行…"링거만 3번 맞아, 잠도 잘 못 자는 중" ('동네친구')[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315632.3.jpg)

![지창욱, 2년 만에 또 19금 고수위 장면 묘사…"베드신, 편하지 않아"[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8854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