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올리비아 혜는 이달의 소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플립댓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올리비아 혜의 미모는 인형처럼 예쁘고 사랑스럽다. 그는 새침한 표정으로 공주같은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이달의 소녀는 최근 데뷔 후 첫 음악방송 2관왕을 차지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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