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딸과 함께 괌 여행을 떠났다.
김소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다녀올게요! #셜록33개월 #셜록괌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고 있는 딸 설록의 모습이 담겼다. 커다란 비행기를 구경하고 있는 딸 셜록의 귀여운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소영은 오상진과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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