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미국의 소셜 미디어 분석 업체이자 소비자 시장 정보 플랫폼 '넷베이스 퀴드(NetBase Quid)'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소셜미디어에서 가장 언급이 많이 된 아티스트 TOP 10을 공개했다.
진은 TOP 4위로 랭킹,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와 같은 전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진은 매 달마다 TOP10에 이름을 올리는 것은 물론, 지난 4월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아티스트'에서 전 세계 남자 솔로이스트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으며 지난해 빌보드 뮤직 어워드(Billboard Music Awards, BBMAs)에서는 최정상 팝스타를 제치고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 1위에 오르면서 강력한 영향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박은빈, 양세종 구하고 트럭에 치였다…옹성우 악행 폭주 속 가혹한 운명 ('오싹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419707.3.jpg)
![엠넷, 제대로 터졌다…첫 방송부터 2049 남녀 시청률 동시간대 1위 석권 ('스디파')[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384496.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