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재범이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정규 7집 'SEVEN,' 프롤로그곡 '위로' 발매 기념 미디어 청음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규 7집 'SEVEN,(세븐 콤마)'의 첫 곡인 '위로'는 수많은 이유로 불 꺼진 방에서 혼자 힘듦을 참아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노래를 듣고 있는 시간만이라도 가만히 곁에 서 있어 주고 싶다는 소박한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80세 돌싱' 조영남, 28살 연하 女앵커에 프로포즈했다…"♥마지막 사랑 하고파" ('데이앤나잇')[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512/BF.4260673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