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탕웨이와 박해일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영화 '헤어질 결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은 산에서 벌어진 변사 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 '해준'(박해일)이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를 만나고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느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탕웨이, 박해일 등이 출연하며 오는 29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탕웨이, 박해일 등이 출연하며 오는 29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차학연, Q156 멘사 회원됐다…수학 천재로 여고생 김향기와 호흡 ('로맨스의 절댓값')](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43858.3.jpg)
!['모친상' 백종원, '10억 매출' 도전했다…"자신 없지만, 최선 다할 것"('백사장3')[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48463.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