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 질 무렵. 아름답다. 어두워지고 다시 내일의 해는 뜬다. 모두 화이팅 아자아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 질 무렵의 하늘이 담겼다. 해당 사진은 이민정이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인다. 감성적인 이민정의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오상진♥김소영, 유산 딛고 기쁜 소식 전했다…둘째 아들 출산 "모두 건강해"](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2490.3.jpg)
!['우영우' 시즌 2에 입 열었다…하윤경 "박은빈이 한다고 하면 당연히 나도" ('미쓰홍')[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835713.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