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00인 분씩 나가는 즉석떡볶이가 화제다.
26일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 속 코너 ‘소문의 맛집’에서는 32년 전통 즉석 떡볶이가 소개됐다.
이날 하루에 포장 손님만 200인 분이 나간다는 이 떡볶이 맛집은 떡과 어묵, 각종 사리가 어우러져 즉석에서 끓여먹는 재미가 있었다.
짜장소스와 고추장소스가 함께 들어간 떡볶이는 매콤 짭짤한 맛을 극대화했다. 각종 채소와 어묵, 튀김 만두까지 푸짐하게 넣어서 먹은 뒤 밥을 볶아 마무리하면 별미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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