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과 윤민수가 오프닝부터 은근한 경쟁 심리를 보였다.
26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9’에서는 임창정과 윤민수가 출연했다.
이날 임창정은 자신의 대표곡 '소주 한 잔'을 불렀고 윤민수는 '술이야'를 부르며 오프닝부터 뜨겁게 무대를 달궜다. 이어 두 사람의 명품 발라드 무대에 이특은 "연말 합동 콘서트인 줄 알았다"라며 감탄했다.
이를 의식한 듯 임창정은 "우리가 서로 굉장히 조심했다. 둘 다 보컬적으로 ‘네가 높아’ 하고 절절한 발라드를 하다 보니까 누가 툭 건들면 고음에서 안 내려온다. 거기까지 가기 싫으니까 굉장히 자제했다"라고 밝혔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오상진♥김소영, 유산 딛고 기쁜 소식 전했다…둘째 아들 출산 "모두 건강해"](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2490.3.jpg)
!['우영우' 시즌 2에 입 열었다…하윤경 "박은빈이 한다고 하면 당연히 나도" ('미쓰홍')[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835713.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