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되는 KBS2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박단단(이세희 분), 애나킴(이일화 분) 모녀에게 충격적인 일이 연속으로 벌어진다.
애나킴은 췌장암 3기를 선고받았다. 의사는 "수술이 가능할 지는 검사를 해봐야안다"고 통보했다. 애나킴은 충격을 받았고 그 옆에 박수철(이종원분)이 복잡한 눈으로 그를 봤다.
박단단과 이영국은 세종이를 찾기 위해 뛰어다녔고 횡단보도에 위험하게 서 있는 세종을 발견했다. 차가 달려오자 박단단은 세종이를 안고 대신 차에 치였다.
이를 본 이영국은 달려가 "박선생"이라고 외쳤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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