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ir, 질 수 없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은 흰색과 검정색 풍선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서현은 긴 검정색 생머리로 여신과 같은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서현은 살이 더 빠진 듯 여리여리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현은 지난달 11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모럴센스'에서 열연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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