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시댁과 한 건물에서 살게 된 김윤지, 최우성 부부의 우여곡절 신혼 생활이 공개된다.
최근 김윤지, 최우성 부부는 기존에 살고 있던 신혼집을 떠나 시부모님인 이상해, 김영임이 살고 있는 건물로 이사했다. 며느리 김윤지가 적극적으로 이사를 추진한 데 반해 남편 최우성은 이사를 반대했다고.
한편, 김윤지가 잠시 집을 비운 사이 남편 최우성과 기은세의 수상한 행동이 포착됐다. 최우성이 김윤지 몰래 기은세와 비밀스러운 일을 도모한 것. 이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김윤지는 결국 눈물까지 흘렸다고 전해졌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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