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실력 발휘 좀 해봤습니다. 큰딸이 손 걷어붙이니까 엄마가 계속 부칠 거리를 가져오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분명 끝났다고 했는데 끝나지 않은.. 엄마!? ㅋㅋㅋ 친정집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정은 팔을 걷어붙이고 전을 굽고 있는 모습이다. 쌓여져 있는 전을 통해 이혜정의 솜씨를 엿볼 수 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이희준은 '좋아요'를 눌렀다.
한편 이혜정은 2016년 이희준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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