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는 12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하 12도임을 알리며 "오늘은 무조건 따뜻하게 옷입기"라고 적었다.
사진 속 김빈우는 침대에 누워 다리를 세운 모습. 눈 앞에 보이는 포근한 방의 풍경과 더불어 가늘지만 탄탄한 허벅지가 눈길을 끈다. 구릿빛 피부가 탄탄함을 더 돋보이게 해준다.
앞서 김빈우는 2018년 둘째 출산 후 몸무게가 75kg까지 증가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균형잡힌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 등 철저한 자기 관리로 23kg를 감량, 52kg를 기록했다. 김빈우는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육아와 다이어트를 꿈꾸는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올랐다.
한편 김빈우는 2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201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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