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다은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신다은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를 잘랐지모야. 올해는 똑 단발을. 슬쩍 피해 가볼까(마스크는 삼초 내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른 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신다은의 모습이 담겼다. 또 신다은은 패딩 점퍼와 니트로 D라인을 꽁꽁 숨겼다.
한편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결혼했다. 또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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