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보내셨죠?”라는 멘트와 함께 힌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나영은 양 손으로 꽃받침 포즈를 한 채 카메라를 향해 애교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핑크색 니트 모자로 머리카락을 꽁꽁 감추고 있다. 최근 열애를 인정한 그의 밝은 모습이 덩달아 보는 이들의 미소마저 자아낸다.
한편 김나영은 최근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열애를 인정했다. 10월 초 화보 촬영장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11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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