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주랑 연말파티!!ㅋ..우리 어색하지..않..아.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2022친해지길바래 많은 시청 바랍니다 #내어깨를올려주는#내어깨를살려주는"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정준하는 미주와 함께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앞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어색한 사이라고 밝혔던 두 사람이다. 그러나 현재는 더욱 친한 듯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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