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민이 전도연과의 특급 의리를 지켜 기대가 모아진다.
올해 영화 '인질'로 바쁜 상반기를 보낸 배우 황정민이 영화 '길복순'에 깜짝 출연한다.
'길(KILL)복순'은 여성 킬러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액션 스릴러 작품으로 전도연이 출연한다고 알려진 가운데, 배우 전도연과 2005년 영화 '너는 내 운명'을 시작으로 쌓아온 인연을 계기로 의리의 특별출연이 성사되었다.
황정민은 2022년에도 다양한 신작으로 대중들과 만날 예정인 가운데 현재 차기작 크랭크인을 예정하고 있으며, 1월 예술의전당에서 개막하는 연극 '리차드3세'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정상의 위치에서도 부지런히 스크린과 무대를 오가며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어 무궁무진한 스펙트럼과 존재감을 선사할 그의 열정적인 행보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유정민 텐아시아 기자 hera2021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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