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켓보이즈’ 윤두준이 극도의 긴장감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tvN ‘라켓보이즈’11회에서는 라켓보이즈 멤버들이 용인 배드민턴 클럽과의 대결에서 1승을 거두며 전국 대회 출전을 하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두준은 결전의 날에 경기장으로 향하며 "아 큰일났네. 뭔가 느낌이 묘해. 어제 잠을 한숨도 못 잤어"라고 밝혔고 "어제 성규 형도 잠 못잤다고 그러던데"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장성규 역시 "아 잠을 한숨도 못 잤네 진짜. 수능 전날보다 더 떨리네"라며 "꿈에서 배드민턴 최소 10번은 친 것 같아"라며 긴장한 모습을 드러냈다.
팀의 에이스 부승관은 "이런 떨림 진짜 오랜만인 것 같다"라며 "저희 얼마까지 갈 거 같아요? 우승은 좀 힘들 것 같죠? 4강 까지만 가면 좋겠다"라고 희망사항을 밝혔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박정민 내세우고, 조인성 뒤로 뺐다…류승완, 의외의 수 ('휴민트')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354944.3.png)
!["류승범, 연기하는 건 딸 때문"…'백수 아빠' 탈출하려는 이유[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2034827.3.jpg)
![류승완, 조인성에 ♥키스신 물어봤다…"키스신 찍으려면 '사람 불러야 하나'"('휴민트') [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35162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