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를 부어도 여전히 바삭한 탕수육이 눈길을 끈다.
20일 방송된 KBS 2TV ‘2TV 생생정보’ 속 코너 ‘신의 한 수! 맛의 결정타!’에서는 부먹, 찍먹 논란의 여지가 필요없을만큼 바삭함이 다른 탕수육이 소개됐다.
이날 테이블마다 꼭 빠지지 않은 메뉴가 있으니 이 집의 대표 메뉴인 탕수육이었다. 특히 시간이 지나도 달콤새콤한 소스와 바삭함이 남다른 탕수육은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손님들은 "한 입 베어물면 속은 촉촉한데 겉은 바삭하다""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바삭한 탕수육은 여기 뿐이다"라고 감탄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박정민 내세우고, 조인성 뒤로 뺐다…류승완, 의외의 수 ('휴민트')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354944.3.png)
!["류승범, 연기하는 건 딸 때문"…'백수 아빠' 탈출하려는 이유[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2034827.3.jpg)
![류승완, 조인성에 ♥키스신 물어봤다…"키스신 찍으려면 '사람 불러야 하나'"('휴민트') [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35162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