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기♥이다은 커플
딸 리은이와 만남
침대 1개에 남동생 '깜짝'
딸 리은이와 만남
침대 1개에 남동생 '깜짝'
5일 밤 방송된 MBN '돌싱글즈2'에는 윤남기·이다은 커플의 동거 모습이 그려졌다.
윤남기는 "리은이 빨리 보고 싶다"라며 이다은의 3세 딸 리은이와의 만남을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동거 하우스에 리은이를 데려온 사람은 이다은의 남동생이이었고, 윤남기와 처음으로 인사를 나눴다.
남동생은 안방에 침대가 1개인 것을 보며 놀라워 했고, 남기와 단 둘이 있는 자리에서 어색한 기류를 보였다.
이다은은 "오빠 어때?"라고 물었고, 남동생은 "멋있다. 이목구비가 엄청 뚜렷하시다"라고 칭찬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혜진, 27살 나이 차 극복했다…연하 남가수 박현호와 시너지 "역할 바뀐 무대" ('불명')[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873.3.jpg)
![소시 수영, 장원영 인기에 아쉬운 속내…"시대 잘못 타고나, 지금 데뷔했다면 센터" ('놀토')[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63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