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의 아내 박가람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부부스타그램 #육아동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스킨십하며 애정을 뽐내고 있다.
한편 양동근은 지난 2013년 박가람 씨와 4년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 그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15년과 2017년 각각 딸과 아들이 태어나 2남 1녀 다둥이 가족이 됐다.
사진=양동근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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