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묵직한 겨울 니트가 좋아지는 계절 #비염도 못 거부하는 니트멋 #오늘 나는 그를 영접해찌 #고딩친구들하 #나 오빠 만났어 #ssk #대극장 공연도 멀쩡히 했는데 #심장아 #ㄴㄷㅈㅁ"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이윤지는 아가일 니트를 입고 소파에 앉아있다.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 사랑스러운 미소는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2015년생 딸 라니, 2020년생 딸 소울을 낳았다. 이들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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