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도 와도 그냥 다 좋은 부산"이라고 글을 썼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한채아는 부산의 바닷가를 구경하고 있는 모습. 정겨운 풍경은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만든다. 한채아는 블랙 의상을 입어 늘씬한 몸매와 각선미가 더욱 돋보인다.
1982년생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같은 해 딸을 낳았다. KBS 월화드라마 '연모'에 특별출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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