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연은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흠 친구들이 나를 보러 병원에 오는 게 아니다"라고 적었다.
사진 속 민혜연은 가느다란 허리가 강조된 니트와 함께 청치마를 코디해 우아하면서고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민혜연은 주진모와 2019년 결혼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환희 친모, 끝내 오열했다…74년 만에 처음으로 제주도 여행 "바다야 나 왔어" ('살림남')[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30902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