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뭇잎이 참 보기좋네 익어버렸네^^드뎌 찾아온 가을인데…넘 빨리 갈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가지뫄~~~#남산산책 #아니운동 #7킬로걷기 #만보훌쩍넘어뜸 #하진이엄마랑"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의 남산을 걸으며 단풍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한편 백지영은 9살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사진=백지영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블랙핑크 제니, 신민아 이후 10년 만에 롯데백화점 얼굴 됐다 [공식]](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880886.3.jpg)

![시청률 최고치로 막 내렸다…美 명문대 재벌가 아들 입대→군대 통폐합 '5.2%' ('신병4')[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87949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