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31일 방송된 SBS '집사무일체'에 그리가 일일제자로 등장했다.
이날 사부 교통사고 전문가 한문철 변호사와 함께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위한 프로젝트에 나섰다.
이어 "집 안에 새로운 가족도 생겼고, 이제는 운전을 잘 배워야할 것 같다. 열심히 배워보겠다"며 늦둥이 동생은 간접적으로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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