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이랬다가 여름이랬다가 겨울~"이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서신애는 옥상 정원에 있는 모습. 가오리핏 회색 니트와 청바지, 운동화의 캐주얼한 차림으로 맑은 가을 날씨를 만끽하고 있는 듯하다. 하늘을 향해 팔을 들어올리자 잘록한 허리 라인이 드러난다. 군살 없는 몸매는 눈길을 사로잡는다.
1998년생인 서신애는 2004년 CF로 데뷔했으며, 아역시절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 출연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재학 중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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