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iafseoul #장마리아 #박선기 #칸디다회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한지혜는 줄무늬 가디건과 팬츠, 부츠, 그리고 약 200만원대의 명품브랜드 C사의 가방으로 스타일링한 모습. 잠시 육아에서 벗어나 아트페어에서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고 지인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한다. 그림을 좋아하는 한지혜의 고상한 취미 생활을 엿볼 수 있다.
1984년생인 한지혜는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딸 윤슬 양을 얻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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