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취향대로 꾸몄다. 꽃운동화. 뿌듯뿌듯. 꽃신 바느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꽃신 만들기에 열중한 고은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고은아는 동생인 가수 미르와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고은아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수지 통편집설→세탁 엔딩에 입 열었다…"논란 의식 NO, 신중히 고민할 것" ('신병4')[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854549.3.jpg)
![원작과 닮아도 달라도 문제…'인턴'·'스캔들'이 드러낸 리메이크 딜레마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870756.3.jpg)
![[단독] NCT 태용·올데프 베일리, '스디파' 디렉터들과 '엠카' 출격…스페셜 신곡 무대](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86912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