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은 6일 자신의 SNS에 “둘째 아준이와”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 아준이를 조심스럽게 품에 안고 있는 황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얼마전 세 쌍둥이를 출산한 그는 조리원에서 회복 중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또 다른 게시물에는 황신영의 티타임이 담겼다. 그는 “모자동실 끝나고 차 마시는 여유. 이런 여유가 정말 조리원에서 마지막인가”라며 퇴원 후 육아를 걱정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2017년 결혼 후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렸다. 현재 세 쌍둥이를 임신중이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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