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보고 싶다. 첫째 아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은 신생아중환자실 앞에서 찍은 것. 코로나와 니큐 부족 등 이유로 면회가 제한적인 상황에 아기를 마음껏 볼 수 없는 엄마의 마음이 느껴져 안타깝다.
황신영은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2017년 결혼했으며, 최근 세 쌍둥이를 낳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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