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편지를 공개하며 수많은 생일 축하에 보답했다.
신혜선은 "생일이라고 정말 많은 분들께 과분한 축하를 받았다.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지 하다가 서툴지만 편지를 써 보기로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손편지를 쓰는 게 너무 오랜만이라... 이상하게 긴장되네요. 저한테 손편지 보내주시는 분들,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고 감사하네요. 항상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온 힘이 되고 있어요!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라며 거듭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신혜선은 영화 '그녀가 죽었다', '오픈 더 도어' 촬영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신혜선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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