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가 공식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텐아시아DB
옹성우가 공식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텐아시아DB
옹성우가 글로벌 팬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할 예정이다. 앞서 2023년 4월 입대한 옹성우는 6개월 뒤 첫 방송 된 JTBC '힘쎈여자 강남순'에서 변우석과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끌었다. 그는 2024년 10월 제대 후 활발한 연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옹성우는 15일 오후 4시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프롬(fromm) 커뮤니티 채널과 프롬 메시지를 정식 오픈하고 팬들과의 소통을 시작한다. 그는 라이브 스트리밍과 1대1 프라이빗 메시지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국내외 팬들과 한층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1일에는 공식 팬클럽 '위로(WELO)' 멤버십 오픈 소식을 전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프롬을 통해 상시 모집되는 이번 멤버십은 국내 단독 팬미팅 선예매 권한과 팬클럽 전용 콘텐츠 열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옹성우가 글로벌 팬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할 예정이다./사진제공=판타지오
옹성우가 글로벌 팬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할 예정이다./사진제공=판타지오
옹성우는 팬미팅과 역조공 카페 이벤트는 물론 팬클럽 창단일에 맞춘 커버곡 영상 공개 등 꾸준히 팬들과 교감해왔다. 특히 서로에게 힘과 위로가 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아 팬클럽 이름을 '위로'로 정한 만큼, 이번 프롬 오픈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소통 방식에도 기대가 쏠린다.

올해 옹성우는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을 시작으로 워너원 리얼리티 예능 'WANNA ONE GO : Back to Base', 7월 첫 방송 되는 tvN 새 주말 드라마 '오싹한 연애'까지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드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바쁜 활동 속에서도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특별한 추억을 쌓아갈 전망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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