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옷 입고 라이딩 괜찮네. 주차 힘든 곳은 이륜이 최고”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엔 빗속에서 바이크를 만끽 중인 오정연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최근 오정연은 지난 6월 종영한 tvN ‘마인’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사진=오정연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35세' 빅스 정택운, 새 출발 소식 알렸다…서예지와 뜻깊은 인연 "든든한 동행 이어갈 것"](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27254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