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엇 페이지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인사와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엘리엇 페이지는 뒤로 쓴 모자와 검정색 티셔츠로 편안함을 추구한 옷차림. 특히 미소년 같았던 과거와 달리 완벽한 청년으로 변한 얼굴이 눈길을 끈다.
앞서 엘렌 페이지는 2014년 동성애 커밍아웃을 했고 2018년에는 연인 엠마 포트너와 동성결혼을 했다. 그는 커밍아웃을 한지 6년만인 2020년 성전환을 고백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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