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성휘가 멸치사업가로 대변신을 했다.
27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애서는 톱모델 성휘가 멸치 사업으로 연 매출 21억 원의 갑부가 된 비하인드가 밝혀졌다.
이날 '무한도전'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던 성휘는 충청남도 보령시 한 어촌마을의 귀어를 선택했다. 성휘는 "부채가 너무 많았다. 15억까지 쌓이던 상황이었다"라며 부모님의 빚 때문에 힘들었던 상황을 밝혔다.
성휘는 직접 잡은 멸치를 판매하는 것 뿐 아니라 멸치와 견과류를 버무린 멸치 강정, 건강식, 카페 운영 등으로 연 매출 21억 5천만 원을 이뤘다.
성휘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피와 땀으로 일궈온 멸치 사업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부모님이 지내온 험난한 세월을 보상하는 거라 믿으며 연 매출 200억 원 달성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중"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왕사남 1200만' 장항준 감독, 입이 찢어졌네...행복한 미소[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7359.3.jpg)
![전현무, 결국 소신 발언 했다…"거짓말 좀 하지 마라" 현주엽 사기 여행에 분노 ('아빠하고')[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4266.3.jpg)
![유명 개그맨, 12살 연하 여배우 뺏겼다…상대는 김수로, "더 많은 돈 제안" ('라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551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