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음 이건 광고는 아닌데..머리카락을 처음으로 밝은 색으로 염색해서 앞머리를 넘겼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속옷이 비치는 강렬한 호피 무늬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라와 열애 중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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