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민시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열린 KBS 드라마 '오월의 청춘'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기 앞서 출근길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결국 35년 만에 개편 강행한다…"냉정한 평가 겸허히 받아들여" 스타 패널까지 합류 ('아침마당')](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71221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