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흥'지윤
"인생 밝은날 오겠지"
마스터들도 '극찬'
"인생 밝은날 오겠지"
마스터들도 '극찬'
4일 밤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 결승전에는 홍지윤의 인생곡 무대가 그려졌다.
홍지윤은 과거 국악인의 꿈을 꿨지만 성대낭종으로 한 차례 고비를 겪었고, 이후 걸그룹 준비를 했지만 발을 다치면서 또 다시 힘든 일들을 겪어야 했다.
이어 그는 "내 인생에도 밝은 날이 오겠지, 생각하면서 노래를 부르겠다"라며 특유의 국악이 가미된 흥의 무대를 꾸몄다.
조영수 작곡가는 "정말 에너지가 최고다. 이 무대는 현장에서 봐야하는데"라며 언택트의 아쉬움을 전했다.
한편, 마스터들의 최고점은 100점, 최저점은 93점을 기록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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