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서 약 4억 원 도박 혐의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박수현 판사)는 27일 오전 도박 혐의로 기소된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에게 벌금 1천500만 원을 선고했다.
함께 재판을 받은 YG 자회사 YGX 공동대표 김모(37) ·이모(41)씨에게 동일하게 벌금 1천500만 원이, 금모(48)씨에게는 1천만 원이 선고됐다.
최지예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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